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굴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
3월 공원
3월
3월
운동 14 년차 .. 32 지점
궁 능 관람료
에세이
조회 : 348
슬픈 노랫말!!! 특히40대이후분들에게...
BY 프레시오
2000-08-07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김광석"
곱고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 를 매어주던때
어렴풋이 생각나요...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새던밤을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대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간다고
흰머리가 늘어간다고
모두가 떠난다며
여보 내손을 꼭 잡았었지.....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혼에 기우는데~~~
다시못올 그 먼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없오....
여보!
안녕히... 잘....가시게.......
_ 끝_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는
안타까움이 절절한
너무 가슴에 와 닿는 얘기죠?
우리는...
언제인가 떠나야할...
아니 헤여져야할...
나의 사랑하는 동반자에게
"여보! 당신을 만난것은 내인생에 행운이었오!"
라고 속삭인적 이 있나요?
네? 없다구요!
그러시다면
오늘 바로 얘기 하세요!
조금은 쑥쓰러워도
조금은 멋적어도
이제껏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수고한 남편에게
더욱 가족사랑하는
용기를 줄것입니다....... 은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이틀꼼짝안하고 누워잇어보니..
칼 등 손으로 쓰는거 죄다 ..
아들이 올해 6년차 들어가네..
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
그렇게 바라보네요~
그러면 참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
너무나 좋은 생각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