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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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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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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BY 미모사 2001-12-28




다섯살난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엘
갔다.
때타올로 아이를 빡빡 문지르니까
때가 많이 나왔다.

"요것좀 봐라 요녀석아!
때가 많이 나오잖니?

근데 아들녀석이 하는말

"엄마! 지우개네

근데 더웃기는말

"엄마!살살지워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