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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서 주식 수익금의 일부를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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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54

부럽네요


BY hessary 2001-09-26


오늘 애 많이 쓰셨네요.

부러워요.

어느 아파튼지 집값도 무지 오르겠네요.

다들 복 받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