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66

핑클보다 이쁜 엄마


BY 큰딸 2001-09-05

tv에서 가수 핑클이 나와 노래를 할때 난 나의 딸들에게 이렇게 물어보앗다
먼저 둘째에게
"넌 엄마가 이쁘다고 생각하니?"
"응 엄만 핑클처럼 이뻐"
다음엔 큰아이에게
"너두 엄마가 이쁘다고 생각하니?"
"아~~~~니~~~엄마보다 핑클이 더 이뻐"
그말을 들은 둘째 아이가 하는말
"언니!!!그런말 하면 엄마한테 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