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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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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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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087 눈 때문에.... (19) 시냇물 2013-02-04 1,369
39086 불싸지르고 싶은 심정 (6) 가을단풍 2008-10-22 925
39085 18금 자장면 (15) 봉자 2009-11-29 1,975
39084 장마철 냄새제거  (4) 장마싫어 2012-08-22 1,238
39083 삼행시 배자영 2008-09-07 769
39082 스티브 잡스 (4) 새봄 2012-02-08 1,668
39081 할머니의 지혜창고(19) 집에서 휴가 보내기  (14) 남상순 2012-08-22 1,285
39080 애증의 강 바늘 2002-01-11 962
39079 편지 (2) vera 2009-04-28 638
39078 막돼먹은 판단력 (17) 봉자 2010-03-03 1,582
39077 어쩜 그리도 이쁠까 (15) 김효숙 2008-10-23 1,250
39076 헛제사밥 (8) 시골아낙 2010-05-13 1,130
39075 인터넷 친구 바늘 2002-02-03 868
39074 우울한 날 (10) 호호아줌마 2009-11-30 1,078
39073 시어머니가 말한다. (3) 속상해 2006-02-12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