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6 |
산행 일기. (6) |
도영 |
2004-11-01 |
519 |
| 1825 |
(시련)첫눈오던 날을 기억하니?(1) (6) |
개망초꽃 |
2004-12-01 |
907 |
| 1824 |
시간속에서 (1) |
이나라 |
2005-01-07 |
389 |
| 1823 |
모든 사람에게 이로운 위대한 일 |
전우근 |
2005-02-03 |
321 |
| 1822 |
봄속으로 가는 길 (1) |
jeong.. |
2005-04-15 |
303 |
| 1821 |
엄마는 장님. (3) |
김정인 |
2005-02-26 |
457 |
| 1820 |
오월님 따라 먼산보며 하하웃고 (12) |
예운 |
2005-03-24 |
539 |
| 1819 |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
zeonw.. |
2005-05-13 |
326 |
| 1818 |
누가 내게 왜 그를 사랑하는지 물어본다면 (4) |
서당골관광.. |
2005-06-09 |
357 |
| 1817 |
인생의 중심에서 (4) |
당근 |
2005-07-07 |
488 |
| 1816 |
올해의 엽기적인 넘들 10위권 후보 |
papi |
2002-12-21 |
568 |
| 1815 |
“니는 뭘 자꾸 묵을라카노?” 하는 신랑 (4) |
문장대 |
2005-09-05 |
309 |
| 1814 |
국화꽃향내를 맡으면서... (2) |
은하수 |
2005-10-05 |
402 |
| 1813 |
마음의 소리 (1) |
보리수 |
2005-11-08 |
326 |
| 1812 |
1월22일-2주 뒤면 立春 가장 춥다는 소한과 대한을 모두 지나고 다음 절기는 입춘. 소한(小寒·6일), 대한(大寒·20일) 지나 입춘(2월 4일), 우수(2월 19일 )절기로다. ‘봄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온다’(이성부 시인).알싸한 바람 속에도 한 줄기 따뜻한 ‘봄내’가 살갗을 간질인다. 남도들판 논두렁에선 해쑥이 ‘어린 것들 잇몸에 돋아나는 고운 이빨(김종길 시인)’처럼 우우우 돋아난다. (2) |
사교계여우 |
2019-01-22 |
6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