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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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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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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856 살 빠질것 같은 좋은 예감~ ^^ 장미정 2000-12-06 367
1855 결혼 7.... 소중한 경험... 다미 2000-12-09 678
1854 평범한 아줌마가 싫어서 yuhee.. 2003-05-05 429
1853 추억 (1) 찐상 2003-07-17 506
1852 아픔으로 봄이 옵니다 평사 2003-02-23 390
1851 어느 농부의 막내딸 이야기 ns050.. 2001-09-17 564
1850 사랑한다면..... 쟈스민 2001-08-14 409
1849 내안의 유.혹. 올리브 2003-07-03 396
1848 시어머니는 연애중.... 남풍 2003-04-01 1,721
1847 [소마왕뎐-009] 당신이 졌어! - 1 aurin 2003-04-19 302
1846 ☆ 아카시아꽃이 필때 ☆ 안지노 2003-05-26 414
1845 살며 생각하며 (13) 고난에 대하여 남상순 2002-03-27 422
1844 누가 내 나이를 모르시나요 동해바다 2003-06-10 406
1843 내안의 또다른 여자의 꿈 소심 2003-07-31 389
1842 마흔이 넘으면... my꽃뜨락 2001-05-11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