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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래미 견학간날!! 고요함이 싫어요^^* (3) |
아림주아맘.. |
2009-03-17 |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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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반자들 1-불협화음편 (5) |
밀양에서 .. |
2010-10-19 |
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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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저금통 (18) |
그대향기 |
2015-07-16 |
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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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 사진 올리기 이번에도 (2) |
세번다 |
2016-05-03 |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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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에서 걸려온 전화 |
바늘 |
2003-02-02 |
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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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3) |
기다림 |
2012-10-05 |
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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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장, 달구장에 갇힌 사연, (9) |
ㄴㄴ(된장.. |
2009-05-15 |
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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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에게 매니큐어 발라주는 시어머니? (2) |
새우초밥~ |
2009-07-17 |
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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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먹는 가족.... |
오이 |
2003-02-20 |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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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칠순때 있던일 (20) |
살구꽃 |
2010-03-26 |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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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과 행복의 차이 (12) |
밤하늘 |
2012-10-05 |
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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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멍울이 진 것 같다. (5) |
유림천사 |
2008-09-22 |
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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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그리워진 날 (14) |
오월 |
2009-05-16 |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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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픕니다 (23) |
오월 |
2010-03-27 |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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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한마디 (13) |
그대향기 |
2011-10-13 |
2,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