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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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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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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713 쇼핑 (11) 명자나무 2009-05-19 738
38712 병원 일지 (3) (8) 새봄 2009-07-20 1,330
38711 [외출]아들의 일기 (8) 들풀향기 2007-04-29 597
38710 반을 살았고 반을 남겨놓았다 (3) 야반 2011-10-21 1,484
38709 어느 겨울의 하루 (1) 들꽃편지 2001-01-17 534
38708 안타까운 청춘들 (12) 그대향기 2013-03-28 999
38707 모과?뭐가? (7) 밤하늘 2012-10-10 993
38706 유정란, 무정란 (14) 마가렛 2016-04-05 742
38705 내남편도 (1) 지나가다돌.. 2008-09-24 675
38704 눈물샘에 구멍이 났나? (1) 꽃사슴엄마 2012-03-22 1,405
38703 혼자 사는 집도 아니면서 (12) 김효숙 2008-12-12 862
38702 과거 있는 여자. (18) 오월 2009-01-28 1,452
38701 엄마. 힘든거 내가 알아 주잖아... (18) 살구꽃 2010-03-30 1,274
38700 운전면허 도전기2 (15) 시냇물 2010-06-01 1,016
38699 병실 이야기. (20) lala4.. 2013-03-30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