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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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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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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744 사십대후반에 받아본 프로포즈 (19) 헤라 2010-03-29 1,898
38743 나의 두번째 부모님 (1) 꽃사슴엄마 2012-03-15 1,906
38742 할머니의 쓰리쿠션 (27) 봉자 2009-12-30 1,898
38741 여고동창회 (22) 그대향기 2010-03-29 1,902
38740 아들과, 딸의 생각차이.. (12) 살구꽃 2013-03-24 1,336
38739 5천원 아끼려다 (3) 자화상 2009-03-18 598
38738 강쥐와의행복한교감 (11) 모란동백 2013-03-25 1,081
38737 운동 2단계.... 1지점 행복해 2013-08-01 1,245
38736 내컴퓨터가 문젠지. 도대체가 왜 안되는겨..ㅠ 첨부파일 (7) 살구꽃 2016-05-03 424
38735 알다가도 모르겠다. (6) 또자 2014-09-15 1,045
38734 제사 지내러 다니다 판나겠다. (4) 살구꽃 2014-09-14 1,271
38733 너, 나한테. 두번 찍혔다. (13) 살구꽃 2015-02-23 956
38732 공부도 때가 있다고? 시작하면 그게 때이다. 알로카시아 2003-07-30 339
38731 어린이 모델 (28) 카라 2010-07-30 2,309
38730 가슴이 찢어진다는 건.... (16) 시냇물 2012-10-09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