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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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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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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79 꼬옥 봐야징......... nette.. 2000-11-01 1,107
478 달력은 여지없이 찢어지고.. 키키 2000-08-15 1,061
477 우리는 과연 아버지를 용서할 수 있는가? 블루 2000-11-01 1,309
476 도올님의 강의를 계속 이곳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당진 2000-11-01 1,275
475 작가 김수현의 변화는 이렇게... 이경진 2000-05-21 1,335
474 영화란..... sista.. 2000-10-31 1,356
473 가을 동화 유감 pko 2000-10-31 1,787
472 8000원짜리 동네 목욕탕 ok091.. 2000-10-31 1,530
471 통신에 대하여 - 뭐가 나쁜가? 나의복숭 2000-10-31 1,370
470 우리 아저씨 이야기 은미 2000-10-31 1,405
469 용기를 내어서... 병아리 2000-08-13 1,016
468 여주 신륵사에 다녀와서... 강향숙 2000-06-05 1,224
467 많은 분들이 오셔서 반갑습니다 임진희 2000-10-30 1,132
466 아들에게 당하기(엄마아빠가 슬프잖아) 나예 2000-10-30 1,195
465 돈에 무게를 달자 나예 2000-10-3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