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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반바지 착용시 체모 노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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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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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23 4월4일-봄에는 안아주세요 첨부파일 (1) 사교계여우 2017-04-04 274
722 올라! 가을빛 여행 푸른들 2003-05-11 274
721 3월 중요한일 우후룰루 2019-02-28 274
720 마늘이 잘 자라고있어요 (2) 정종재 2005-03-25 273
719 사과가 열렸어요 (1) 정종재 2005-05-14 273
718 1월8일-메마른 겨울, 잘 견디시나요? 매서운 추위라지만 저 멀리 남극 세종기지 대원들에겐 한여름 날씨일 듯. 지금 이 시간에도 그들은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고 있다. 뼛속까지 시린 혹한, 고향에서 1만7000여 km 떨어진 외로움. 노고를 알아주는 사람이 적어 더 슬프다. 펄펄 뛰는 심장만으로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는 그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이불을 덮어 쓴 나, 누구의 겨울이 더 따뜻할까.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다 길고양이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폭설과 강추위에 시달린 탓인지 삐쩍 마른 데다 털도 푸슬푸슬해보였죠. 춥고 배고픈 고양이는 심드렁하게 한번 쓱 훑어보고는 제 갈 길을 가더군요.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나무도 이 메마른 겨울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포근한 바람에 새순이 돋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모두들 유쾌한 수요일 되시길 사교계여우 2019-01-08 273
717 12월28일-늘 같은 해… 사람 마음만 부산 (1) 사교계여우 2018-12-28 273
716 나에게 편지 아즈메 2018-12-31 273
715 인내심 (2) 행복이 2017-08-04 273
714 ◆ 빌 게이츠가 주는 가치관 ◆ givin.. 2003-04-21 273
713 숲인 여성들 hansr.. 2003-06-13 273
712 감동홈이 따로 없는 곳이네요.............(4) shg19.. 2002-07-30 273
711 이제는 ....조금 알수있어요. miba2.. 2002-09-05 273
710 세계 불꽃놀이 축제 (10월 4일) liebe.. 2003-10-09 273
709 M.& .H(5) 오드리햇반 2001-06-02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