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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이번 늑구의 탈출과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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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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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33 연습 cgs46.. 2003-05-27 223
932 복으로 가는 사람들 (2) 김은비 2003-12-04 223
931 마늘이 잘 자라고있어요 (2) 정종재 2005-03-25 223
930 (응답) 엄마와 딸 레몬 2001-08-16 223
929 참 좋은 컴퓨터 bjs76.. 2001-08-15 223
928 가을 색깔이 무슨 색깔인지 아시는지요? bjs76.. 2001-09-11 223
927 행복해의 행복 ... 132 행복해 2018-01-04 223
926 [소마왕뎐-017] 산에가다 - 엄마뺨때리기 3 aurin 2003-05-07 223
925 [공지]대선 후보들의 아줌마를 위한 정책은 무엇입니까? 의견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도우미 2002-11-15 223
924 1월8일-메마른 겨울, 잘 견디시나요? 매서운 추위라지만 저 멀리 남극 세종기지 대원들에겐 한여름 날씨일 듯. 지금 이 시간에도 그들은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고 있다. 뼛속까지 시린 혹한, 고향에서 1만7000여 km 떨어진 외로움. 노고를 알아주는 사람이 적어 더 슬프다. 펄펄 뛰는 심장만으로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는 그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이불을 덮어 쓴 나, 누구의 겨울이 더 따뜻할까.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다 길고양이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폭설과 강추위에 시달린 탓인지 삐쩍 마른 데다 털도 푸슬푸슬해보였죠. 춥고 배고픈 고양이는 심드렁하게 한번 쓱 훑어보고는 제 갈 길을 가더군요.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나무도 이 메마른 겨울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포근한 바람에 새순이 돋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모두들 유쾌한 수요일 되시길 사교계여우 2019-01-08 223
923 내가 꿈꾸었던 인물 (2) 전우근 2004-11-08 223
922 토마토가 열렸어요... hanso.. 2003-06-13 223
921 나이 2002-07-16 223
920 존경 그 멀고도 험한 단어 1004b.. 2001-06-21 223
919 운동 7 년차 .. 23 지점 (1) 행복해 2018-11-17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