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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자기집에서 담배 피워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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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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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7670 나의 기도에세이를 나의 회원들에게 보내드립니다. 서응조 2012-04-17 1,645
37669 며느님은 왜?- 미치고 팔딱 뛰것슈~ (14) 만석 2010-02-04 1,645
37668 팔자 (26) 오월 2006-06-07 1,644
37667 곶감깍는 꽃님이 (13) 살구꽃 2014-10-29 1,643
37666 애구 그라까요? 나의복숭 2000-10-21 1,643
37665 우린 어디에? (16) 시냇물 2011-01-14 1,643
37664 지금 사랑을 생각하면 ~ (30) 아리 2006-11-05 1,643
37663 남편들의 대학 (16) 채송화 2013-05-17 1,642
37662 공모전에 투고한 텃밭일기 (9) 초록이 2011-02-05 1,641
37661 아줌마 생일은.... (1) 순데렐라 2011-05-02 1,640
37660 전혀 연속극 안보던 내친구도..... 나 무 ^.. 2000-10-06 1,640
37659 도영님의 근황을 아시는 분... (3) 남편마음 2010-12-24 1,640
37658 \"먹을려고 사는것이니 아니면 살려고 먹는것이니?\" (2) 새우초밥 2011-01-10 1,640
37657 외국인 며느리의 사투리 상현 2009-09-24 1,639
37656 전혀 웃길 것 같지 않지만 웃기는 우리 영화 [간첩 리철진] 1song.. 2000-08-26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