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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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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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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414 남자 애환 안진호 2000-11-10 1,983
38413 남편의 수상한 통화 (1) 높은음자리 2006-04-11 1,981
38412 우리한번 만날까요? (12) 마당 2003-07-04 1,979
38411 이런 상황이 올 줄이야 ㅠㅜ (5) 진이 2011-05-31 1,979
38410 오빠의 눈물 (12) 그대향기 2012-05-14 1,979
38409 눈물젖은 잔치국수 (8) 밤하늘 2012-09-20 1,979
38408 [행복을 충전해 드립니다.]- 바이킹타고 키스하기 (11) *콜라* 2011-06-16 1,978
38407 건망증. (13) lala4.. 2013-04-05 1,978
38406 아들이 사는 길 (14) 그림이 2011-02-21 1,978
38405 18금 자장면 (15) 봉자 2009-11-29 1,976
38404 살아가는 흔적 (19) 오월 2009-12-23 1,976
38403 첫사랑 교회에서 예배 한번보았으면.... (18) 모란동백 2013-04-07 1,976
38402 [다큐 인간극장-그 여자 하리수!]....... 호박(잠만.. 2001-06-12 1,975
38401 mikka님께 norwa.. 2000-07-18 1,973
38400 일본영화, 그리고 .... <쉘 위 댄스?> 자작나무 2000-08-12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