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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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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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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8401 안개 꽃 두 다발, 카라 꽃 한 다발. 첨부파일 (16) 편지 2015-05-11 1,973
38400 배드캅을 보고 사라벨 2000-08-18 1,973
38399 내 노년의 모습 (12) 그대향기 2013-06-20 1,972
3839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3) 푸른하늘꿈 2011-01-30 1,971
38397 혼자알고 있기엔..... (3) 부산에서콜.. 2004-01-03 1,971
38396 상황. (13) lala4.. 2011-02-13 1,971
38395 가슴속 깊은곳에는 (1) 울보공주 2011-02-16 1,971
38394 이상이몽(異想異夢) 3분... (24) *콜라* 2010-04-21 1,970
38393 이박 삼일. (11) lala4.. 2012-06-14 1,970
38392 나이에 따른 감성.. (10) 햇살나무 2011-10-01 1,970
38391 제문자보고, 올케가 울었데요.. (2) 살구꽃 2014-02-25 1,968
38390 홀로 가는 길 (22) 바늘 2009-08-09 1,967
38389 나에게 다시 묻습니다. 꽃씨 2012-01-28 1,967
38388 덕담 (4) jin75.. 2012-01-11 1,966
38387 늦둥이 아들의 로드매니저 (5) 채송화 2011-03-01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