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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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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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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드리햇반 2006-04-19

어디갔나....?

꽃들만 한무덤씩 남겨놓고

고운 햇살 잠시 외출중입니다.

 

하루종일 짱박혀 햇살만 기다리렵니다!~

우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