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한 마음이올기돌기 올라올 때보입니다찌그러진 내 모습미움은 상대적이야말했던 입술이먼저 미워했음이문득 알아졌을 때고개 숙여 제 마음을 바라봅니다어디서부터 비춰지는 지아는 눈물 방울 고백하는 마음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