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52

단풍


BY 루비 2025-11-05

~  단풍   ~
참  곱다
참  예쁘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한마디씩

머리위로  붉게  탄 단풍잎이  
살랑살랑 바람에  흩날려
내 발아래 떨어져
나의 걸음을 멈추게한다

푸르름을  밀어내고 붉음이 물든다
단풍잎 하나에   나의 추억을 담마
지난 여름의 열정을 실어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