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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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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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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BY 마가렛 2022-06-25

시선
엄마가 작품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

아이고~ 남사스럽게 옷도 안입고!

엄마! 작품인데 무슨...ㅋ

그래도  속옷이라고 입어야제!


엄마말씀에 여동생과 난 뒤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