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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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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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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전하는 말


BY 초은 2022-06-10

너는
나  보다  나으리
너는
나보다 나으리
슬픔도 없고
아픔도 없는 너는  
얼마나 좋으리오
가슴으로 통곡하고
가슴으르  절규하는 나는
한 이여
서름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