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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02
동백나무 아래서
BY 나목
2021-03-05
자분자분 내리는 봄비에
대롱대롱 매달린 빗방울
봉곳봉곳 동백 꽃망울들
올해도 봄날은
슬픔으로 달짝지근하여
꽃을 피우네.
숭굴숭굴 맺히는 그리움
오래오래 꺼내어서
동백꽃 나무 아래
가만히 두고 오니
팔랑팔랑 봄바람에
붉은 만장 눈에 비치면
당신만을 사랑하다
고분고분 저승길 가는
누군가의
그리움인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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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장마가 바뀐것같아..
비가넘안와도 걱정이고 자주 ..
난 한 개도 안 먹는데 먹어..
하품을 하는 이유가 피로감 ..
프레스샷 저도 먹어요~ㅎ
밀크씨슬이랑 같이 먹어보세요..
술도 최대한 줄이세요 간도 ..
진짜 뭐든지 하루라도 빨리 ..
오랜세월친구라 정말 그렇게까..
그것도 자기 만족이라서 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