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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아래서
BY 나목
2021-03-05
자분자분 내리는 봄비에
대롱대롱 매달린 빗방울
봉곳봉곳 동백 꽃망울들
올해도 봄날은
슬픔으로 달짝지근하여
꽃을 피우네.
숭굴숭굴 맺히는 그리움
오래오래 꺼내어서
동백꽃 나무 아래
가만히 두고 오니
팔랑팔랑 봄바람에
붉은 만장 눈에 비치면
당신만을 사랑하다
고분고분 저승길 가는
누군가의
그리움인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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