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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47
쓸쓸한 저녁
BY 나목
2020-10-30
날이 흐려지니
비가 오려나 했다
빗소리가 들리지 않아
창문을 여니
어둠이 들어왔다
멀리 앞산 머리에
노란 달이 올라 떴다
세상에 벌써 밤이었구나
불을 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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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마 과마다 신나게 돌..
많지도않은 형제들 시엄니 가..
저는 병원다니고 그러며 사..
감사해요.그린님도 아프지말고..
생일 축하합니다. 아프지말고..
안입힐거면 싹 가져간다고 할..
생일 축하드려요 살구꽃님이 ..
동서복이 많네요 어른돌아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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