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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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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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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BY 산골향기 2015-06-15

 저 산엔 뻐꾸기 뻐꾹 뻐꾹

 

깨 심으라 울어 대고

 

보리 밭엔 이따금씩

 

꿩 한마리  푸드덕

 

지나 가는 깨끼 장수

 

아이스깨끼~ 외치면

 

얼른 달려가 사 주시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