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성질머리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마늘지옥
내는 몰랐네. 내는 몰랐네
늘 걱정을 사서 하는 여자
이번 월드컵 아 줴줴이야~!
시와 사진
조회 : 779
소나기를 그리다
BY 나단
2013-07-20
소나기를 그리다 / 나 단 막연히 먼 길을 가고 있을 때 나는 소나기가 그립다. 너는 생각의 벽을 두드리며 마음의 이끼를 씻고가는 청명한 여름 나그네 나에게 아직 그리움이 있다면 가만히 물안개에 안고가는 소박한 사랑 그렇게 나는 여기서 너를 그리고 넌 내게로 질풍같이 달려오고 있다. 2013/06/18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의 남편은 마누라 밥봉사하..
시부모 모시고살았다고 이거하..
정기적으로 드시는 식사라 재..
내식구 밥하기도 싫은데 경로..
남편분이 참 대단해요. 벌초..
ㅋㅋ 잘했어요 염색하는 내내..
남편과 제 여동생은 성격이 ..
울신랑같으면 마누라 밥하러가..
죽은후 냉동시킨 사람 사람들..
오래 전에 '트리갭의 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