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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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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지 못한 핸드폰


BY 휴네워 2013-02-11

혼자 깨어
우는
어두운 밤

지우지 못한 핸드폰
네 사진을
본다

야위는 세월
잠시라도 언뜻
나를 생각했느냐

옹색한 가슴
아직 날마다
네게로 흐르는 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