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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931

꽃 가게 불륜


BY 휴네워 2012-06-12


꽃가게 사장은 꽃을 전해 주면 되는데

꽃배달 나갔다가 나비가 되었단다

꽃가게 마눌은 꽃만팔면 되는데

꽃농원 총각과 눈이 맞았단다



미치지 않으면 미칠것같은

광기의 주사를 맞고

힘이 넘쳐 미친 여자의 침실을 노리는

방향잃은 영혼의 비아그라 불꽃놀이



꽃가게 꽃들은 향기만 내면 되는데

내라는 향기는 안내고 유혹하며 웃기만 한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정치가 잘못되서 그렇고 언론이 잘못되어 그렇단다



정말 누가 잘못한것인지 아리송해 꽃에게 물어보니 \"바로 너 때문이란다 바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