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64

미련


BY 써니-박용심 2011-03-31

 

 

 

 

 

버리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전화번호

98년에 시작된

핸드폰 번호

14년 지났어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미련 때문일까요

 

버리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

묻혀 있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하늘만이 알아 주는

그런 사랑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