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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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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그대에게


BY 사루키쥔 2010-01-10

변함없이 태양은 솟아 올랐다

 

이제는 경인년!

 

아무것도 쓰여져 있지 않은

 

하얀 백지의 2010년 경인년을

 

우리 가족의 사랑과 사랑을 모아 담아

 

영롱한 무지개 빛으로 채색하길...

 

2010년을 그대에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