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72

함박눈


BY 창희 2010-01-04

 웬놈의 눈이 이렇게 퍼부어?

지가 무슨 하양 천사 인양 마치 날개 달고 사뿐히 내리네...

고운눈에 이쁜 소식 올까  행여 기다 려도 님의 소식은 없네

그래 너라도 많이 오면 내마음 달래 줄려나?

고운 소식 기다리니 내마음도 고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