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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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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Y 미미짱 2010-01-04

어제 엄마를 만났다

엄만 고생을 많이 하셔서 나이 보다도 더 들어보이신다

고생만 하셨던 엄마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파온다

 

항상 자식생각만 하시면서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 엄마

나도 우리엄마처럼

저렇게 헌신적인 사랑을 할수 있을까

나 자신에게 가끔씩 물어보곤 한다

 

이기적인 자신을 바라보면서..말이다

나도 노력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