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95

[새해맞이 시 한수]어찌할꼬?


BY 영선맘 2009-12-30

옷갈아 입을 때

5살 딸아이

뚫어지게 쳐다본다

 

내 배를

 

 

엄마배 뚱뚱해

 

널, 10달동안 키워서

그렇단다

 

다른 친구 엄마는

다 안그래

 

엄마만 뚱뚱해

 

헉!

 

2010년

기필코, 뺀다

 

내 출렁뱃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