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재난기본소득 지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3

사랑했지만


BY 초은 2020-03-25

아무  소용없는걸  아는데
술에 취해  널 찿다 잠들곤 하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중약 (반복)
사랑했지만  잡을 수가 앖어서
돌아서버린  너의   뒷 모습을  보고야  말았어
잊어야 하는건가봐
이렇게  넌  가나봐
마지막이니    네모습 보는게
어떤날은  너무 보고파서
사진보며 눈물흘러
또 어떤날은  목소릴 듣고파서
늦은 밤에 수화길들지
아무  소용없는걸  아는데
술에 취에   널   찾다 잠들곤 하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그래
 많이 사랑 했던건 만큼
더 많이 아파 해야겠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보고싶다

 때로는 노래가 시가되고   가슴을 울리죠
이노래가 저 에게는   그런것 같아 공유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노래 ㅡ김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