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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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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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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BY 필리핀킹 2008-09-14

한 / 한가로운 가을날

 

가 / 가슴속을 후련케 하는

 

위 / 위로의 한마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