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기억력 감퇴
세월이 유수같이 빠르다
4개월만의 친구 모임
생명력 대단함(사랑초)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음식값
시와 사진
조회 : 290
한가위 삼행시
BY 권재우
2008-09-12
한 : 한가위를 맞아 사람들 마음이 들떠 있지만
가 : 가족의 생활고로 알뜰하게 살아야하는 가장인 내게
위 : 위안받을 유일한 낙은 딸아이의 웃음이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누가 그러대요 인생은 리허설..
연분홍님은 이야기 보따리가 ..
뇌활동을 부지런히 해두면 치..
늦둥이가 외로운거는맞아요 제..
그저~~부럽습니다 손자.손녀..
공부 잘 하는 모범생 파킨슨..
님은 어릴적 추억이 많네요...
다들 새벽에 깨서 잠을 못..
오랜시간 가족들이 힘들게 ..
제가 파킨슨환자라고 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