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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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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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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삼행시


BY amisam 2008-09-11

 햔::한이 많은 우리의 어머니들이

  가::가위소리 바쁘게 움직이며 알뜰 살뜰 베 적삼 짓고 팔아

    위:: 위로하고자 하는 자식들의 품안을 풍성하게 채워 주시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