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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94

술 한잔


BY 피안 2007-09-12

취한 듯 몽롱한 눈

살짝 기분좋은 웃음

아무라도 용서할것 같은 마음

 

그리고 무장해제..

 

마음의 문이 열렸으니

들어오시오..

술 깨기 전까지만의

유효기간이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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