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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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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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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BY 정영성 2007-08-08

내 발

부르튼

아픈내발

 

나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닌다

즐거울 땐 즐거운 자리로

슬플때는 슬픈 자리로

 

내가 내 딛는 그곳은

네가 가는 그곳이다

한걸음 내디딘 그곳이

너와 내가 가는 곳

 

내발

부르튼

인생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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