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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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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사랑


BY 박숙영 2006-08-23

어릴적 가졌던 나의 꿈..

그러나 지금은

작은꿈을 쫓아 열심히 살고 있네

나의 꿈

이젠 내 사랑하는 딸을 위해

잠시 미루려하네

꿈의 위대함이

나를 희망으로 이끌어서

지금의 나로 다시 태어나게 했네

나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매사에 행복해하며 살아갈수 있는 꿈

꿈을 사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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