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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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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벌거숭이


BY 焦隱(초은) 2006-03-04

천둥벌거숭이

 

 

 

 

어릴적 개울가에 벌거벗고  뛰어 놀던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하교길   등에서 빈도시락 달그락 달그락 울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어머니가  장에서 사다주신

검정고무신 가득!

개울가 에서 벌거벗고   달팽이 줍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이젠

그   모두들 간  곳  없고

아스라한 기억뿐---

아----------

내친구들

지금   그  어디서

옛 이야가하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