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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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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임명숙 2006-01-18

밤 하늘의 별을보며

그대 기쁨을 노래하세요

마음이 가난한 시인이되어

어디서나 그 누군가를

위로해주며, 나눔을

실천하는 나그네가 되어...

 

슬픈자에겐

기쁨의 소식을 전해주고

가난한 자에겐

마음의 부요함을..

고통속에 있는 자에겐

평안과 위로함을 심어주는

꿈의 전령사가 되어서...

 

가슴에 안고 다가올

내일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을 곧게 세우고

찬란하게 빛나는

밤하늘의ㅡ 별을보며

그대 사랑의 멜로디를

노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