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문득
당신이 생각나는 것은
내가 지금 뭘 잊고 있나
정신을 가다듬게 합니다
바로 뒤에 따라온 당신을
난 못보았기 때문이고요
젊음이 있는 당신이
무척 부럽습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는건
분명 너무 큰 행복입니다
정녕 사랑할수 있다는게...
이세상에서 날 위로할수 있는 이는
당신 한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난 당신을 따를수 밖에 없어요
당신이 뭐라해도...
누가 날 무시해도
당신이 지켜주시니
마음 든든하고 즐거우니
늘 당신께 기대고 삽니다
당신이 삶에 지쳐 힘들때면
내게도 의지하고
서로 위로하기를 바랍니다
당신.. 그렇게 해 주세요
내겐 하늘 같은 당신
당신 사랑하는 마음을
어찌 다 표현할수 있겠어요
당신께 항상 고마워 하고 있어요
사랑스런 당신이
늘 곁에 있어서
내 마음 편하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당신 사랑해요... 영원토록...변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