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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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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BY 신디 2005-08-12

오늘을 사랑하는 자가되게 하소서

어제와내일의 연속점에서 오늘 내가 여기에 있음을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하기를

어느것도 아닌 오늘이 저는 좋네요

항시 이런 마음이 나를 지탱하게 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