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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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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뜨락에 내리는비


BY 焦隱(초은) 2005-03-25

 

 

내 뜨락에 내리는 비

 

 

 

나의

뜨락엔 비가 내린다

사랑으로.....

그리움으로....

나의

뜨락엔  비가 내린다

아직도

창박에 서튼 몸 짖에 차가운 바람은

어둠속을 오고가는데

이렇게

니의

뜨락엔  비가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