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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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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BY 마가렛 2019-09-12

누구는 시가식구와 여행을 간단다.

누구는 딸과 여행을 간단다.

누구는 차례상 준비한단다.

누구는 음식을 나누어서 준비하고 추석 때 모인단다.

누구는 하루전날 모이던 시가 식구들이 추석당일에 모이니
그나마 감사하단다.

감사의 기준도, 즐거움도 나름이다.

내가 하는 지금의 몫이  제일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