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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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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BY 마마 2005-01-24

그리움1

 

달빛이 시린 듯 서글픈 밤에는

 

웬지모를 그리움은 내 가슴을 물들인다.

 

어제 본 사랑스런 모습이었는데

 

마치 천년을  기다리다 지친듯이

 

보고픈 미치도록 보고픈 이 마음은 왜일까?

 

내일 볼 사랑스러운 사람인데

 

바람처럼 달려가 별빛처럼 매달리고 싶은

 

이 마음은 왜일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가슴에 품을 님인데

 

그리움은 강을 건너고

 

가슴은 그리움으로 타 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