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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며..


BY kim5907 2005-01-09

하얀   축제   꿈 깨인   아침.

창밖 

  곱게 비추인 햇살.

마치도   봄볕 닮은 햇살.

한 웅쿰   가슴에  담습니다.

 

그리운 꽃부적     기다려.

겨울바람에   언가슴

따스히 데워놓고   나즈막한 언덕에서

셀렘으로 만날      제비꽃....

 

얼어붙은   동토에서

손꼽아      칠한 서러움의빛.

내사랑  숨쉬며   서로를 느끼며.

그리움에   입맞춤 할 날 기다려

 

나도    그도     따스한가슴

하나의 마음이게하는

흰눈에   말갛고    정갈한 햇살

넘치는    고운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