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인가 부터
나의 꿈이 무엇인지 잊고 살아간다.
나의 꿈이
나의 희망으로라도 변해 있었다면,
나의 꿈은
소망이고,
사랑이고,
희망이었다.
꿈이 무얼까?
희망은 어디에 있나,
소망하는 것은 있었던가?
망각의 강을 건넌것도 아니건만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커다란 거울을
열심히 들여다 본다.
아무것도 볼수가 없다.
나의 모습은 어디에 있는 걸까?
어디에 숨어있을까?
이젠 찾고 싶다
세월 속으로 흘러가는
시간과 꿈과 희망과 소망을
찾고싶다.
잡을 수 있을때 잡아야지!
왜냐하면,
아직은
나를 사랑하니까 !
아직은
나를 사랑 해야만 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