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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59
산다는일
BY 이연호
2005-01-07
오늘도 찬란한 햇살이
내얼굴을 비단결 스치듯
?고 있다네.
오늘의 새로운 호흡을
주신 그분께
감사를 드리며
하루를 산다는일을
계획해보내
잠자리에 들때
후회가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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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그러게나 말입니다. ㅎ없는집..
이번명절은 최악의 명절이었..
부부는 전생의 원수가 다시 ..
기침 콧물나고 몸이 오슬오슬..
살구꽃님 덜 아프고 잘 사셔..
맞아요.한해가 갈수록 몸이 ..
ㅎㅎ 개나줘버려라 살구꽃님..
저는 명절만 돌아오면 병이..
몸이 자꾸좀 아프네요 그러니..
상치르고 나면 이래저래 아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