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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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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오년에는


BY 정금자 2005-01-04

 

울지말고

 

늘 웃자.

 

 

좋은 이웃들과

 

늘 함께  하자.

 

 

궁핍하드라도

 

늘 행복해하자.

 

 

남과 나의 어려움에

 

늘  기도하자.

 

 

그러면서,

 

가끔씩은  하늘을

 

올려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