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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54
이천오년에는
BY 정금자
2005-01-04
울지말고
늘 웃자.
좋은 이웃들과
늘 함께 하자.
궁핍하드라도
늘 행복해하자.
남과 나의 어려움에
늘 기도하자.
그러면서,
가끔씩은 하늘을
올려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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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어제부터 감기옮는다고 뭐라..
큰아들 맘 씀씀이가 좋네요..
3월까진 꽃샘추위 하느라 ..
그러게나 말입니다. ㅎ없는집..
이번명절은 최악의 명절이었..
부부는 전생의 원수가 다시 ..
기침 콧물나고 몸이 오슬오슬..
살구꽃님 덜 아프고 잘 사셔..
맞아요.한해가 갈수록 몸이 ..
ㅎㅎ 개나줘버려라 살구꽃님..